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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식품의 김기칠입니다.
된장은 우리 나라 고유의 전통식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음식문화가 서구화 되어가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하다보니
우리 식품은 더 이상 옛 맛을 간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순수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전통 장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방부제, 색소, 조미료’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2. 재료는 깨끗한 자연에서 나는 영양산으로만 사용합니다.
3. 장은 항아리에 담아두고 주문시 바로 단위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4. 이뿐 항아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못난 항아리, 거칠한 항아리가 장의 숨쉬기 운동을 돕습니다.
5. 애정을 가지고 매일같이 항아리를 쓸고 닦습니다.

화학조미료와 단맛에 길들여진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거부감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장류가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조금 짜게 담글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짜지 않은 된장이, 고추장이 제대로 된 발효를 했을까요?
즉, 소금을 적게 넣고, 발효하는 과정에 섞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방부제를 넣는다는 말입니다.
장류에 방부제가 들어가 있는 식품은 가치가 없습니다.
방부제가 없는, 식품첨가물이 없는, 자연그대로의 식품을 제공합니다.
우리가족의 건강을, 고객분들의 건강을, 그리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생각합니다.